## 놀고 또 먹었다 지난주 개모임을 째고… 여러 친구들과의 약속을 가장한 핑계로 1월 연휴부터 꽤 많은 휴식을 가졌다. 물론 회사에서는 쉴 새 없이 바쁘게 일했지만, 퇴근 후에는 추가적인 일이나 코딩은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어쩌다보니 Work–life balance를 지키버렸다. 그와 동시에 최근에는 살도 꽤 많이 쪘다는 걸 깨닫고 다시 헬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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