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Workflow 생성 파이프라인
2026년 6월 26일
AI Workflow 생성 파이프라인
AI Workflow 생성 파이프라인은 사용자의 자연어 요청을 분석 워크플로우 블록, 링크, 옵션으로 바꾸는 애플리케이션 구조이다.
핵심은 LLM이 바로 UI를 조작하지 않고, 정해진 계약 객체를 만든 뒤 프론트엔드가 그 객체를 검증하고 캔버스에 적용하는 것이다.
기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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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약이 필요한가
- LLM 응답은 자연어라서 그대로 UI에 적용하기 어렵다.
- 워크플로우는 블록, 링크, 옵션, 위치 같은 구조 정보가 필요하다.
- 백엔드, AI 서버, 프론트엔드가 같은 의미를 다루려면 중간 DTO가 필요하다.
응답 계약의 핵심 필드
| 필드 | 의미 |
|---|---|
mode | generate, mutate, proposal, qa 같은 응답 성격 |
blocks | 생성하거나 배치할 블록 목록 |
links | 블록 간 연결 |
actions | 기존 캔버스를 수정할 변경 명령 |
alternatives | 여러 워크플로우 후보 |
reasoning | 추천 근거 |
proposalOptions | 사용자가 선택할 후속 질문/분기 |
generate와 mutate
| 모드 | 목적 | 프론트 처리 |
|---|---|---|
generate | 새 워크플로우 추천 | blocks, links를 캔버스에 diff 적용 |
mutate / modify | 기존 워크플로우 수정 | actions를 순차 실행 |
proposal | 바로 실행하기 애매한 경우 | 선택 카드 표시 |
qa | 일반 질문 답변 | 캔버스 적용 없음 |
설계 원칙
- AI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조화해서 제안한다.
- UI는 "어떻게 안전하게 적용할지"를 결정한다.
- 기존 캔버스 상태가 있으면 프롬프트에 함께 넣어 수정 요청으로 전환한다.
- LLM 응답은 반드시 Agent 응답 정규화를 거쳐 UI 내부 스키마로 맞춘다.
흔한 실패 지점
- snake_case와 camelCase가 섞여 필드가 누락된 것처럼 보인다.
- 블록 alias와 실제 canvas blockId를 혼동한다.
- option 값이 JSON string, object, array로 섞여 들어온다.
- 기존 캔버스의 watcher와 AI 배치 이벤트가 race condition을 만든다.
한 줄 정리
AI Workflow 생성 파이프라인은 자연어 요청을 구조화된 워크플로우 계약으로 바꾸고, 이를 정규화와 검증을 거쳐 캔버스에 반영하는 구조이다.
관련
- Structured Output
- Agent 응답 정규화
- Workflow Action
- 캔버스 적용 오케스트레이터
- gR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