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Gen
2026년 5월 24일
- AutoGen은 Microsoft가 만든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대화(conversation) 를 1급 시민으로 두고, 에이전트들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협업한다.
- 핵심: 모든 게
agent.send()/agent.receive()메시지 패턴으로 표현됨. 그래프나 워크플로우보다 에이전트 간 채팅에 가깝다.
두 가지 기본 에이전트
AssistantAgent— LLM 기반 도우미.UserProxyAgent— 사람 역할 + 코드 실행. 자동/수동 응답 가능.
가장 단순한 예제 (AutoGen v0.4)
Python
Group Chat 패턴
- RoundRobin — 순서대로 발언.
- Selector — LLM이 다음 발언자를 동적으로 선택 (Supervisor 패턴에 가까움).
- Swarm — handoff로 다른 에이전트에 작업 위임 (Swarm 패턴).
코드 실행 — UserProxyAgent
Python
- "LLM이 코드를 짜고, 다른 에이전트가 실행해 검증"하는 루프를 가장 자연스럽게 구현.
v0.2 vs v0.4
- v0.4(2025년 안정화)는 비동기·타입 안전·이벤트 기반으로 재설계됐다.
- 기존 코드는 v0.2 API를 쓰는 경우가 많아 버전 확인 필수.
강점
- 코드 실행 + 멀티 에이전트 조합이 자연스럽다 — 자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데모의 표준.
- Microsoft 리서치가 활발히 업데이트.
약점
- 학습 곡선이 있고 추상화가 자주 바뀐다.
- production 안정성은 LangGraph 쪽이 더 검증돼 있다.
관련
- CrewAI — 역할 기반 비슷한 결.
- Strands Agents — 더 라이트.
- Supervisor 패턴 · Swarm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