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개모임에서 쓴 글을 공유하게 되는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다. 어느덧 올해, 떳떳한 정규직 개발자라는 희망으로 세웠던 목표들을 다시 꺼내 보니, 뭔가 기묘하게 감회가 새롭다. 정규직 전환 후 첫 해를 보내며, 개발자로서도, 한 명의...
7월 말, 어느 늦은 밤의 생각 정리 원래도 평소 자기 전에 철학, 과학, 미스테리, 개발, 게임 등등 이런류의 영상들을 많이 보고 자곤 한다. 그러나 이번에 우연하게 접한 유튜브를 보다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은 영상들이 있어 이 글에서는 그 내용 소개와 내 생각을 조금 적어보...
이상하게 달리는 개발자의 삶 7월 7일 월요일 퇴근하고 보고 싶었던 F1 영화를 보고 들어와서 샤워하고, 부랴부랴 내일 개모임 준비로 새벽 1시쯤부터 거의 피아니스트 마냥 타자를 두들기면서이 글을 쓰고 있다. 글 퀄리티는 모르겠다 ㅋㅋ 여튼 F1 영화 정말 감명 깊었고... 미쳤다...
눈 떠보니 2025년 정말 눈 깜짝할 새 2025년이 와버린 것 같다. 그것도 벌써 1월 중반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은 몰랐다. 2024년 초에는 졸업 작품도 이수하지 못한 대학생이었는데, 이제는 학점은 다 채웠지만 교양과목 구분 이슈로 졸업을 확정 짓지 못한 "정말 말...
회사에서 내가 NestJS 서버 개발을 맡기 시작한 지 약 한 달이 흘렀다. 물론 NestJS 서버 개발 업무만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달에는 기본적인 서버 구조를 잡고 빠른 배포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개발 문화도 나름 잘 구축해가고 있다. 커밋 컨벤션, 이슈, 프로젝트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