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개모임에서 쓴 글을 공유하게 되는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다. 어느덧 올해, 떳떳한 정규직 개발자라는 희망으로 세웠던 목표들을 다시 꺼내 보니, 뭔가 기묘하게 감회가 새롭다. 정규직 전환 후 첫 해를 보내며, 개발자로서도, 한 명의...
저번 개모임이 끝난지 벌써 2주가 지났다. 사실 어떻게 지나갔나 모르겠다... 정신없이 놀고 먹고... 최근에 운동은 많이 안하고 많이 먹기는 했다. 일 좀 하고, 게임도 하고, 뭐하고 뭐하고…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요즘 회사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부터 뭔가 하나씩 되고 있기는...
눈 떠보니 2025년 정말 눈 깜짝할 새 2025년이 와버린 것 같다. 그것도 벌써 1월 중반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은 몰랐다. 2024년 초에는 졸업 작품도 이수하지 못한 대학생이었는데, 이제는 학점은 다 채웠지만 교양과목 구분 이슈로 졸업을 확정 짓지 못한 "정말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