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개발자 김승찬의 기술 블로그입니다. 개발하면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기록합니다.

개발 이야기•

공방

저번 개모임이 끝난지 벌써 2주가 지났다. 사실 어떻게 지나갔나 모르겠다... 정신없이 놀고 먹고... 최근에 운동은 많이 안하고 많이 먹기는 했다. 일 좀 하고, 게임도 하고, 뭐하고 뭐하고…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요즘 회사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부터 뭔가 하나씩 되고 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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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단단해지기

최근 여러 일들이 겹치고 지난번 모임이 취소되면서, 이번 개모임에 참석하기까지 어언 한 달이 훌쩍 넘어버렸다. 사실은 그 사이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많았다. 그러면서 최근 들어 더욱 느끼는 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꼭 엄청 친하지 않더라도 서로에게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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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나사 조이기

GCP와 AWS 악수시키기 올해부터는 메타광고도 돌리고 나름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트래픽과 약간의 매출이 늘어났고, AWS 한 대로는 잘 버티다가도 간혹 서비스 접속이 안 될 때가 있었다. 또 최근에는 이에 따라 저번 개모임 발표 때 언급했던 것처럼 악성 유저나 봇이 공격을 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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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기름칠

놀고 또 먹었다 지난주 개모임을 째고… 여러 친구들과의 약속을 가장한 핑계로 1월 연휴부터 꽤 많은 휴식을 가졌다. 물론 회사에서는 쉴 새 없이 바쁘게 일했지만, 퇴근 후에는 추가적인 일이나 코딩은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어쩌다보니 Work–life balance를 지키버렸다. 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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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용두용미

눈 떠보니 2025년 정말 눈 깜짝할 새 2025년이 와버린 것 같다. 그것도 벌써 1월 중반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은 몰랐다. 2024년 초에는 졸업 작품도 이수하지 못한 대학생이었는데, 이제는 학점은 다 채웠지만 교양과목 구분 이슈로 졸업을 확정 짓지 못한 "정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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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데브옵스 맛보기 여정기

시간은 더더 빠르게 흘러 1.0.0 배포 직전으로... 드디어 12월 4일, 식후경 3.0 배포를 준비하면서 여러 인프라 문제와 개발 방향을 고민하게 되었고, 특히. 그중, 알림톡 템플릿 관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정리해본다. 모든 코드는 예시코드입니다. 데브옵스 맛보기 여정기: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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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밑빠진 Strapi 테이블에 NestJS/TypeORM 껴막기

시간은 빠르게 흘러 0.0.1로 NestJS 서버를 배포했고... 개발을 계속하면서 여러 문제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 중 몇 가지 기억에 남는 문제 중 개발하면서 마주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문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모든 코드는 예시코드입니다. --- Strapi와 Postg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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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NestJS 서버 개발의 서막: 한 달의 여정

회사에서 내가 NestJS 서버 개발을 맡기 시작한 지 약 한 달이 흘렀다. 물론 NestJS 서버 개발 업무만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달에는 기본적인 서버 구조를 잡고 빠른 배포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개발 문화도 나름 잘 구축해가고 있다. 커밋 컨벤션, 이슈, 프로젝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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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나의 첫 NestJS DX

스프링과 비슷하다고 느끼다: NestJS의 구조와 의존성 주입, 그리고 TypeORM NestJS는 스프링과 마찬가지로 Controller , Service , 그리고 Repository 패턴을 통해 코드 구조를 효율적으로 구성한다. 각 레이어가 분리되어 있어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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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NestJS의 세계로 들어가다.

Strapi의 한계를 넘어, NestJS로의 전환 회사에 입사한 지 약 일주일, 간단한 프론트엔드 로직을 개발한 후 8월 29일에 기존 백엔드 개발자분으로 부터 Strapi의 1차 인수인계를 받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백엔드 코드를 뜯어보면서 Strapi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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